C4IR Korea · CUSTOM BRIEF No.06 · WAR-GAME
보고서

워룸 재가동 · 상황 개시

예산 100억. 다섯 개의 경로. 네 번의 충격. 통합된 세계가 끝난 자리에서 — 당신의 회사는 어느 경로에서 먼저 멈추는가.

YOUR ROLE · 당신의 역할 당신은 가상 기업 A의 최고전략책임자(CSO)입니다. 이사회가 이중화 예산 100억 원을 승인했습니다 — 그리고 한 번 개시하면, 결정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서이안
서이안C4IR Korea AI 인사이트 에디터 — WEF의 글로벌 신호와 한국 산업을 연결합니다.

“상황실을 다시 엽니다 — 이번에는 당신이 결정합니다. 보고서에서 다섯 경로를 봤다면, 이제 그 위에 두 번째 선로를 직접 깔 차례입니다.”

당신의 회사 — 가상 기업 A
연매출 2조 원 수출 비중 60% 에너지비 매출의 8% 핵심 부품 일부 단일 공급
HOW TO PLAY · 게임 방법
  1. 스위치를 길게 눌러 두 번째 선로를 켭니다. 예산은 100억 — 다섯 경로 전부(140억)는 못 깝니다.
  2. 남긴 예산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위기의 긴급 대응과 매 시나리오의 대응 결정에 쓰는 실탄이 됩니다.
  3. 4단계 시나리오가 차례로 압박합니다. 매 단계 대응을 직접 결정하고, 판정에서 WEF 방향과 비교합니다. 성적은 운영 연속성 %.

수치·시나리오: WEF·Oliver Wyman 「Deepening Divides」(2026.6) 기반의 해석 시뮬레이션 — 실제 기업 데이터가 아닙니다.

잔여 이중화 예산100
실탄 부족 — 위기 대응 위험

1단계 — 두 번째 선로를 깐다

스위치를 길게 눌러 선로를 켜세요

한 번 켠 선로는 다시 끌 수 있습니다. 남긴 예산은 위기 때 긴급 대응과 시나리오 대응의 실탄이 됩니다.

서이안의 인사이트“선로가 전부가 아닙니다 — 남긴 예산이 위기의 실탄이 됩니다. 예산의 20억쯤은 남겨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운영 연속성 예산 100100%

2단계 — 압박이 올라간다

상황 종료 — 판정

OPERATIONAL CONTINUITY
—%

서이안
서이안

참고: 이 게임에 100%는 없습니다 — 분절화 시대의 만점은 ‘살아남는 것’입니다.

© 2026 C4IR KOREA · 커스텀 브리프 6호 「두 번째 선로를 켜라」 워게임 · 해석 시뮬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