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안은
아직 통과되지 않았다
증설 투자심의 전날. 제출 버튼 하나만 남았지만, 에너지 전환의 네 병목은 이미 보고서 밖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체험은 네 병목을 설명하는 목록이 아닙니다. 투자안이 반려되는 과정을 지나며, 아직 오지 않은 청구서를 먼저 받아보는 시뮬레이션입니다.
문서는 들어갔고
심의가 시작됩니다
심의실은 ESG 의지를 보지 않습니다. 전력 접속, 연료 단가, 원료 공급, 조달 조건이 투자 일정에 붙어 있는지 먼저 봅니다.
제출된 문서는 곧 네 개의 보완 요청으로 되돌아옵니다.
전력 접속 시점이
비어 있습니다
착공일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접속 가능 시점입니다. 전 세계 계통 접속 대기는 2,500GW를 넘고, 신규 시설 접속에는 4~10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전력 없는 착공일은 일정이 아니라 가정입니다.
연료비 민감도가
빠져 있습니다
호르무즈 리스크와 LNG 현물가 변동은 세계 뉴스가 아니라 원가표 변수입니다. 아시아 LNG 현물가는 51% 뛰었고, 호르무즈는 세계 해상 원유의 약 4분의 1이 지나는 목입니다.
연료 계약 구조를 모르면 다음 분기 단가 충격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핵심 원료 지도가
비어 있습니다
광물 리스크는 구매단가가 아니라 멈출 수 있는 원료의 문제입니다. 핵심 소재 공급은 상위 3개국에 약 86% 집중되어 있고, 수출통제는 더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1차 협력사만 보면 실제 병목은 보이지 않습니다.
조달 조건이
투자로 묶이지 않습니다
전환 프로젝트는 기술보다 자금 조건에서 멈춥니다. 청정에너지 투자는 $2.3조까지 늘었지만, 약 75%는 소수 시장에 집중됩니다.
전환 로드맵 옆에 조달 로드맵이 없으면 투자는 일정이 아니라 희망입니다.
반려 사유는
예비 청구서였습니다
투자안은 통과되지 않았지만, 실제 비용이 오기 전에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는 드러났습니다.
영수증처럼 끝난 비용이 아니라, 아직 줄일 수 있는 비용 명세입니다.
PRELIMINARY BILL
이번 분기
반려 사유 하나를 지웁니다
모든 기업에 같은 청구서가 오지는 않습니다. 우리 회사 투자안에 먼저 붙을 보완 항목 하나부터 지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