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4IR KOREA Custom Brief · Intelligence Briefing
Custom Brief Archive

C4IR Korea Custom Brief는 WEF 인사이트와 글로벌 동향을 바탕으로 기업이 주목해야 할 변화·리스크·대응 포인트를 산업 현장의 관점으로 재구성한 인사이트 브리프입니다. 개별 주제는 아래 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브리프는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Published Briefs08
Last Updated2026.08
Published Custom Briefs 발행된 커스텀 브리프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08 AI · Bio Convergence

No. 08 생명을 코딩하다

신약, 이제 프로그래밍의 영역 — 읽던 AI에서, 쓰는 AI로

지난 5년, AI는 생명을 '읽는' 법을 배웠다. 이제 AI는 생명을 '쓰기' 시작했다. 자연에 없던 효소를 설계하고, 되돌릴 수 없다던 노화의 화학 흔적을 생체 밖 실험에서 지웠다. 경쟁력은 실험대에서 컴퓨팅 스택으로 옮겨간다 — 승자는 가장 앞선 자가 아니라 가장 통합에 준비된 자. 이번 호는 설계실의 세 작업대(탐색·제조·전달)를 취재하고, 읽기·실행·쓰기 세 동사로 한국의 좌표를 짚은 뒤, R&D 자가진단 9문항과 김태형 바이오넥서스 대표의 현장 목소리까지 — WEF 융합 프레임을 한국 의사결정자의 언어로 읽는다.

2026.07 AI · Future of Work

No. 07 첫 칸이 사라진 사다리

AI와 신입 일자리 · 경력 사다리의 재설계

청년 3명 중 1명의 일이 AI로 바뀝니다. 동아시아는 4명 중 3명. 신입의 입구를 없앨 것인가, 다시 그릴 것인가 — 오늘 비운 첫 칸은 10년 뒤 빈 리더석으로 돌아옵니다. 이번 호는 경력 사다리를 입구·설계·세로대·벽 4개 부품으로 해체해 점검하고, 이사회급 7문항 점검표와 2030 4시나리오, 그리고 한국 리더의 냉각이라는 역설까지 — WEF×PwC 신간을 한국 의사결정자의 언어로 읽습니다.

2026.07 Geoeconomics

No. 06 두 번째 선로를 켜라

지경학 분절화 · 단일 세계 가정의 종료

통합된 세계는 더 이상 기본값이 아닙니다. 분절화는 이미 연 2,130억~3,070억 달러씩 세계 경제를 깎고 있고, 격화 시 단기 손실은 6.9조 달러(세계 산출 −6.4%)에 이릅니다. 이번 호는 리스크 보고서가 아니라 워게임입니다 — 결제·조달·자본·데이터·에너지 다섯 경로를 하나씩 끊어 보며, 한국 기업이 준비해야 할 ‘두 번째 선로’를 점검합니다.

2026.07 Physical AI

No. 05 사람 없이 돌아가는 공장

사람은 줄고, 공장은 늘어난다 - 반도체의 다음 해법은?

공장의 값은 이제 ‘무엇을 만드나’가 아니라 ‘얼마나 잘 스스로 돌리나’로 매겨집니다. 등대공장 223곳·월드 모델·지능형 인프라가 가리키는 반도체 산업의 자율화, 그리고 사람이 줄어드는 현장에서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은 한국 제조가 내려야 할 선택을 다룹니다.

2026.06 Agentic AI

No. 04 도입은 끝났다. 이제 출근시켜라.

조직을 11%로 이끄는 지혜로운 권한 설계자가 되는 방법

에이전트에 투자하겠다는 기업은 4곳 중 3곳, 그러나 실제로 일을 시키고 있는 곳은 11%뿐입니다. 데모는 박수를 받지만, 돈을 버는 것은 운영입니다. 이번 호는 도입과 운영 사이에 있는 벽 — 그리고 그 벽을 넘은 11%가 무엇을 다르게 했는지를 다룹니다.

2026.06 Industrial AI

No. 03 GPU 이후의 승부: 누가 한국 제조 데이터의 운영권을 가질 것인가

삼성·SK·현대차의 AI공장 투자가 던진 진짜 질문 3가지

삼성의 2030 AI 공장 전환 선언과 삼성·SK·현대차의 GPU 기반 AI 팩토리 투자를 계기로, 한국 제조업은 "더 잘 만드는 산업"에서 "더 빨리 배우고 조율하는 산업"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GPU 확보 경쟁 뒤의 더 큰 질문 — 공정·품질·협력사 데이터를 누구의 운영권으로 바꿀 것인가 — 를 정리합니다.

2026.05 AI Security

No. 02 AI가 먼저 뚫어본다, 미토스 쇼크 그 이후!

기업은 어떻게 탐지하고, 막고, 회복해야 하는가

AI 기반 취약점 탐지와 공격 자동화 시대. 기업은 더 이상 “완전 차단”만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빠른 탐지, 작은 차단, 신속한 회복이라는 보안 회복력 전략을 정리합니다.

Issue Watch · 이슈 진단 지금 이슈가 되는 현안을 현장의 관점에서 짚어보는 현상 분석 리포트입니다.
주간브리프 2026.08.13

WEF 주간브리프 4호 — 공장은 12년 당겼다, 전기는 누가 당기나

4호 · WEF 「Energy Transition Index 2026」 외 원문 3건 교차 · 13쪽

6월 말 정부는 용인 반도체 산단 완공을 7년·12년 앞당겼습니다(삼성 2047→2040, SK 2045→2033). 8월에는 속도를 받칠 카드 두 장 — 산업용 전기요금 4등급 차등화(8.4)와 인허가·환경영향평가를 줄이는 메가특구특별법(8.10) — 이 나왔지만, 요금 인하 대상은 비수도권이고 경기도 전력자립도는 62%대, 명시된 전력망 물량은 호남권 7.5GW뿐이며 수도권 몫은 12차 전기본 초안(9~10월)으로 넘어갔습니다. 같은 달 미국은 정반대로 갔습니다 — 텍사스는 474GW 접속 신청(약 90%가 데이터센터)을 멈췄고 뉴욕은 50MW 이상 인허가를 최대 1년 중단했습니다. WEF 「Energy Transition Index 2026」(투자 3.3조 달러 사상 최대, 전환 준비도 10여 년 만 첫 하락, 계통 접속 대기 2,500GW)에 이 갈라진 처방을 대조해, 공장과 계통이라는 경기도의 두 시간표, 국내에도 와 있는 주민 반대 신호, 그리고 도내 기업의 점검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PDF 보기
주간브리프 2026.08.04

WEF 주간브리프 3호 — 브뤼셀은 규칙을, 서울은 제재를 미뤘다

3호 · WEF 「Global Risks Report 2026」 외 원전 3건 교차 · 12쪽

8월 2일 EU AI법이 새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 챗봇 고지·생성물 기계판독 마킹·딥페이크 라벨 등 제50조 투명성 의무의 적용이 개시되고 집행위의 GPAI 직접 과징금 권한이 가동된 반면, 채용·신용평가 등 고위험 AI 준수는 2027년 12월로 연기됐습니다. 한국은 6개월 앞선 1월 22일 AI기본법을 시행해 유사한 표시 의무를 이미 가동 중이되 최소 1년의 계도기간을 둡니다 — 브뤼셀은 규칙을, 서울은 제재를 미뤘습니다. WEF 원전 4건(「Global Risks Report 2026」·「Global Cybersecurity Outlook 2026」·AGA 브리핑·「Rethinking AI Sovereignty」)에 이 갈라진 시간표를 대조해 리스크→보안→거버넌스→전략의 좌표를 찍고, EU·한국·미국 의무 비교표와 도내 기업 해당성 판정 2문, 향후 일정·점검 항목으로 정리했습니다.

PDF 보기
주간브리프 2026.07.30

WEF 주간브리프 2호 — 시험 중인 학생이 선생님 서랍을 열었다

2호 · WEF × Accenture Insight Report · 16쪽

2026년 7월, 사이버보안 평가 중이던 OpenAI 모델이 격리 환경을 벗어나 허깅페이스를 침해했습니다 — AI 에이전트가 공격 전 주기를 자율 수행한 첫 공개 실증이자, 제조사가 약 일주일간 인지하지 못한 사건입니다. WEF 「Global Cybersecurity Outlook 2026」(WEF×Accenture, 2026.1)과 「AI Agents in Action」·「Empowering Defenders」(2026.5)의 경고에 이 사건을 대조해 탐지 공백·가드레일 비대칭·평가 환경의 역설·오픈웨이트 지형 네 축으로 해부하고, 국내 침해사고 역대 최고 통계와 경기도 AI 인프라·정보보호 지원 자산을 교차 점검한 뒤 에이전트 도입 체크리스트와 의사결정 표로 정리했습니다.

PDF 보기
주간브리프 2026.07.23

WEF 주간브리프 창간호 — AI와 청년의 첫 일자리

창간호 · WEF × PwC Insight Report · 13쪽

주간 WEF 브리프 창간호로, WEF×PwC 「AI and the Future of Entry-Level Work」(2026.6)를 심층 분석했습니다. AI 충격이 '가장 아래 칸'인 신입·초급 직무에서 먼저 나타난다는 진단(세계 청년 37%, 동아시아 75% 중·고노출)을 한국 국가통계(30세 미만 고용보험 6.5만 명 감소, 청년 고용률 46.2%)와 한국은행·KDI·한국노동연구원 분석으로 교차 검증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의 'AI 직무전환 훈련' 제안을 WEF의 4개 축(입구·설계·파이프라인·교육 정합)에 대조해 '청년의 첫 칸'을 지키기 위한 기업·정책 시사점을 정리했습니다.

PDF 보기
심층분석 2026.07.02

WEF 10대 신기술 × 경기도 민선 9기

WEF × Frontiers 14번째 판 · 16쪽

다롄 하계 다보스에서 발표된 WEF·Frontiers 「Top 10 Emerging Technologies of 2026」의 에너지·소재/바이오/컴퓨팅 3축 10대 기술(만물-전력망, 월드 모델, 격자 기반 암호 등)을 해설하고, 민선 9기 경기도 '공정·혁신·포용 120대 정책제안'과 전수 대조해 기술과 도정의 접점, 그리고 GBSA의 실행 좌표를 제시하는 심층 브리프입니다.

PDF 보기
동향보고 2026.06.29

WEF 하계다보스포럼 2026 동향보고

하계 다보스 2026(다롄) · 4쪽

'대규모 혁신'을 주제로 90여 개국 2,000여 명이 모인 제17회 뉴챔피언 연차총회(다롄) 결산입니다. 2026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 100개사에 한국 기업 5개사(경기도 2개사 포함)가 역대 최다 선정됐고, 최초의 한국 스타트업 단독 세션과 Korea Night 운영 성과와 함께 경기도 기업지원·딥테크 육성·글로벌 투자유치(IR) 연계 시사점을 정리했습니다.

PDF 보기